대한항공 뉴스
대한항공, 공항 라운지에 프리미엄 경험을 더하다
대한항공이 공항 라운지를 통해 여행의 첫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재탄생한 인천과 LA 공항 라운지는 탑승 전 잠시 머무는 공간을 넘어, 여행의 기대감을 높이는 또 하나의 목적지가 된다. 모던 코리안 럭셔리의 미학을 담은 공간 곳곳에서 대한항공만의 품격 있는 환대를 경험할 수 있다.
허브의 중심, 인천에서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합 항공사의 핵심 허브에 걸맞은 프리미엄 공간으로 재편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는 총 일곱 개로 운영되며, 사용 면적은 기존보다 약 2.5배 넓어지고 좌석 수도 대폭 늘어나 이용객 편의성과 쾌적함을 높였다. 인천공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와 동서양 정원을 콘셉트로 한 프레스티지 가든 라운지는 차별화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일등석 라운지는 독립된 별실과 맞춤형 다이닝 서비스를 갖춘 프라이빗 공간으로 조성돼 최상위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경험을 완성한다.
머무는 시간을 경험으로 바꾸다
대한항공은 휴식을 넘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라운지를 확장하고 있다.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에는 쿠킹 클래스 공간 ‘아뜰리에(L’atelier)’, 맞춤형 라면을 즐길 수 있는 ‘라면 라이브러리’, 게임과 포토 부스를 갖춘 ‘아케이드’를 도입했다. 또한 라이브 스테이션과 바텐더 서비스를 통해 식음 경험의 품질도 높여 고객이 머무는 시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만들고 있다.
세계를 향해, LA에서
대한항공의 라운지 혁신은 해외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22개월간의 정교한 리뉴얼을 마치고 베일을 벗은 LA국제공항 라운지는 해외 직영 라운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플래그십 공간이다. 한국적 절제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모던 코리안 럭셔리’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발코니 테라스와 통창 구조로 LA 특유의 개방감과 여유를 담아냈다. 여기에 현지 특색을 반영한 식음 서비스까지 더해 지역성과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완성됐다. 대한항공은 뉴욕(JFK) 등 글로벌 주요 거점 라운지 또한 순차적으로 단장하고, 이를 통해 통합 항공사로서 전 세계 어디서나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네크워크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