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빽한 빌딩과 분주한 도심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애틀랜타. 그러나 이곳은 ‘숲속의 도시’라는 또 다른 얼굴을 지니고 있다. 애틀랜타를 기점으로 차를 타고 2시간 남짓 달리다 보면 눈앞에 숲의 여정이 자연스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