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큘러스’는 라틴어로 ‘눈’, 즉 빛을 받아들이는 창을 의미한다. 그 이름처럼 이 건축물은 빛을 품고 흰 새가 하늘로 치솟는 듯한 형상으로 도시 위에 펼쳐진다.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순백의 공간은 빛과 …
‘더 루프’는 상하이 신톈디의 역사적 맥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곳이다. 전통의 리롱 골목이 지닌 공간성과 붉은 화분이 상징하는 기억을 담아, 도시와 자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새로운 건축 언어로 재탄생했다.
도쿄 도심 한가운데에 사람과 문화, 환경을 연결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등장했다. 관계로 완성되는 열린 플랫폼, 긴자 소니 파크를 들여다본다.
템스강 변에 자리한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은 1983년 폐쇄된 후 오랫동안 방치됐던 화력발전소다. 도심 속 새로운 랜드마크로 재탄생한 이 공간의 면면을 살펴본다.
최근 호주 시드니를 찾은 여행자들 사이에서 극찬을 받고 있는 곳은 바로 뉴사우스웨일스미술관이다. 2021년, 설립 150주년을 기념해 두 개의 건물로 확장된 이 미술관은 시드니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
뉴욕 맨해튼 허드슨강 남서쪽에 위치한 인공섬 리틀 아일랜드. 이곳은 예술, 자연 그리고 시민 커뮤니티가 어우러져 함께 즐기는 공원이자 뉴욕 여행자의 새로운 필수 코스다.